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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ㆍ행정부서 상상을 현실로, 진화하는 ICT세상, 고객과 함께 ICT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

부서 소개

R&D사업화부

  • 사업화전략실
    사업화전략실은 ETRI R&D성과의 사업화 촉진 및 중소기업과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ICT R&D 성과확산 정책연구와 사업화 촉진 프로그램 기획/운영을 주 업무로 수행하고 있습니다. 또한 시장지향형 R&D기획을 위한 기술수요 조사(수요예보제), 기술가치평가 수행, 그리고 R&D성과정보 제공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기술사업화 플랫폼 운영 등 R&D결과물의 산업계 확산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     이미지 <사업화전략실>
  • 사업화협력실
    사업화협력실은 ETRI 내‧외부의 수요밀착형 기술사업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TLO 기반 기술마케팅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ETRI R&D성과의 확산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수요밀착 개방형 협력 네트워크 강화, TLO 기반 국내‧외 기술마케팅 주도 및 사업화 유망 BM(Business Model) 개발을 통한 수요발굴 및 협상 등 기술마케팅 수행, 글로벌 기술마케팅 총괄, E-커뮤니티/전문가포럼 기획 및 운영, ICT R&D 바우처 사업 관리, 기술예고제 및 Gap-Bridge 운영, 기업지원협력부서와의 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

    - E-커뮤니티/전문가포럼 기획 및 운영: 대내외 소통채널을 확대하여 기술사업화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E-커뮤니티와 전문가포럼을 구성‧운영하고 있습니다. E-커뮤니티를 통해 그동안의 단발적 기술교류에서 탈피하여 ETRI 기술의 수요자인 산업체와 지속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가시적인 경제성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. 또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,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포럼 운영을 통해 사업화 촉진 정책을 유도하고 신규 R&D‧사업화 기회를 발굴하는 등 중소기업지원의 실효성을 증대시키고자 합니다.

    - TLO 기반 기술마케팅 수행: 기술이전 촉진 및 연구성과 제고를 위하여 개방형 기술마케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TLO 기반 기술마케팅 체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. 그 실행방안으로 시장수요형 마케팅 유망기술을 선정하여 사업화 유망기술 BM(Business Model)을 기획하고 사업화 유망기술설명회 개최 및 수요밀착형 개별 기술사업화 미팅 등 온/오프라인에서 상황에 맞는 매스마케팅 및 타겟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    - 글로벌 기술마케팅 총괄: ETRI R&D성과의 글로벌 시장진출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연구성과 확산 및 글로벌 강견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국가별 네트워크를 보유한 사업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진출 경로를 발굴하고, 기술수요 해외 기관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설명회 개최 및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ETRI 기술이전 중소‧중견기업의 해외진출 및 사업화 유망기술의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
    - ICT R&D 바우처 사업 관리: 미래부 주관으로 ICT 중소‧중견기업들의 기술력 확보 및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ICT유망기술개발지원사업(ICT R&D 바우처 지원)을 관리하고 있습니다.

    - 기술예고 발간 및 Gap-Bridge 운영: 기술사업화 주체인 기업이 ETRI 연구성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공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책자, USB, 온라인 매체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완료 예정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또한 중소‧중견기업을 대상으로 Gap-Bridge 기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최신기술 및 시장동향과 ETRI 기업지원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    - 기업지원협력부서 공조체계 구축‧운영: 산‧연 시장 및 연구 수요를 적시에 연결 지원하고 기업과 연구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파악 및 해결을 위하여 ETRI 내‧외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 특히 기업지원협력부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즈 모델을 발굴하고 있습니다.

     이미지 <사업화협력실>
  • 기술창업실
    기술창업실은 ETRI 기술사업화의 일환으로 창업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국가차원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기업의 안정적 시장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ETRI 개발 기술의 조기 시장 진입, 창업자의 조기 매출 달성 등 벤처창업의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1) 예비창업지원, 2) 기술창업보육, 3) 연구소기업 및 출자기업 설립·관리, 4) 중소기업 내·외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기술창업 활성화 전략 수립과 지원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.

    - 예비창업지원: 기술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연구원 단독 및 팀 단위의 예비창업 지원과 외부인에 대한 예비창업 공모를 통해 ETRI 기술과 외부 아이디어가 접목된 개방형 혁신 형태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예비창업자에 대한 공간 및 시설, 연구인력,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예비 창업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창업이후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    - 기술창업보육: 예비창업 지원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연결된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창업보육공간을 제공하고, 경영지원단을 구성하여 세무·회계·법률 등 전문 분야의 실무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 또한 다양한 유·무형 지원패키지(창업교육, 전문가 멘토링, 정부사업 정보제공 및 연계지원 등)를 지원하여 시장 위험을 최소화하고, 성공벤처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
    - 연구소기업·출자기업 관리: ETRI 기술과 외부기업의 합작으로 설립된 연구소기업 및 ETRI 출자기업인 에트리홀딩스(주)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 이를 위해, 창업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구소기업 설립 관련 제도 개선, 연구소기업 설립지원, 기 설립된 연구소기업에 대한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    - 중소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: ETRI와 중소기업간 주기적 교류활동을 통해, 중소기업의 실태 조사 및 신규 기술 수요 발굴, 신규 중소기업 지원 사업 발굴 등 대내외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 특히 ETRI 동문기업(EVA, ETRI Venture Association)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기술 및 아이디어 공유, 공동 연구, 벤처 애로 요인 조사 등 지원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
     이미지 <기술창업실 주요업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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